그는 "배터리 관련 전문 인력이 한국보다 30배 이상 많은 중국은 그야말로 융단폭격하듯 수많은 인력을 투입해 성과를 내고 있다"며 "우리 과학자 한 명이 한 달 동안 매달릴 과제를 중국은 10명 이상이 며칠 만에 끝내버린다. 이 불리한 게임을 뒤집을 유일한 솔루션이 AI"라고 강조했다.
에코프로가 국책과제 참여 기관들과 협업해 생산 공정 전반에 AI 자율운영을 본격화한 배경이다. 이를 통해 중국 대비 300% 이상의 제조 생산성을 확보해 글로벌 1위를 탈환하겠다는 목표다.